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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은 어떤 차량일까? 한대만 구입해야하는 경우,

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은 어떤 차량일까? 한대만 구입해야하는 경우,,, 

필자는 Chris Harris 라는 영국 자동차 전문가의 영상을 그가 BMW E39 M5를 타면서오버 스티어에 관한 설명을 하던 시절부터 즐겨 보아왔다. 그러다 보니 심지어2011년도에는 주행거리 대비 상태가 굉장히 좋았던, (클러치팩 제외하고) BMW E39 M5를 풀 직관 셋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다.

          

크리스는 옛날 영상에서 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은  BMW M3 cs 웨건 " 차량을 선정해서 서킷주행도 하고, 구경나온 사람들 택시 주행도 해주면서 엄청나게 많은 짐을 싣고 다시 엄청나게 먼거리를 주행하는 영상을 찍으며 주장 했다. 영상을 보면서 다분히 납득 갈만 한 영상 이였다. 저렇게 짐이 많이 들어가는데 저정도 수준의 퍼포먼스 주행이 가능하다니...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크리스의 주장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든 운전자가 영상속에서 보여지는  최소 시속120키로 이상의 고속 주행속도에서 3단 혹은 4단기어를  사용하는 후륜 오버스티어를 전자제어 장치를 모두 완벽하게 off" 혹은 후륜 드리프트가 가능한 상태의 차량상태로 오버스티어 컨트롤을 유지하며 다시 부드럽게 스티어링을 원위치 시켜주며 악셀을 그 양에 맞추어 줄여주는 운전 기술을 이해하고,

                               

그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재현반복 가능한 수준의 조작력을 갖추고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라고 하고 싶다. 저속 후륜 오버스티어는 저속에서도 고RPM을 사용하여 저단에서도 안전하게 연습?" 해 볼 수 있는 방면,  사진처럼 노면에 타이어 자국이 묻을 정도의 고속에서의 후륜 오버스티어 조작력은 쉽게 축척하기 어려운 장르의 운전 기술" 이다. 공간,시간,비용 연습차량 확보 부터 여러가지 제한이 존재한다. 

                                

또한 이런식의 지속적인 후륜 드리프트 및 각종 고속 후륜 오버스티어의 주행환경은본인의 리스비 혹은 월납입금을 지불하는 내차"를 사용해여  지속적으로 연습 하기에는 차량의 판매가가 올라 갈수록  부담스럽게 작용한다.  물론 한 두번, 저런식의 퍼포먼스 주행을 한다고차량의 수명을 갉아먹을 정도이겠냐?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결국 트랜스퍼 케이스, 후륜 디퍼랜셜, CV조인트 부트, 휠베어링, 휠케리어 및 스테빌라이저, 하체 로워 컨트롤, 및 트랙션 암 등등에 피로도를 올리는 분명한 주행 환경이며, 이러한 피로도가 누적된 차량을 운전해 보면, 대부분의 드라이빙 전문가의 경우 "차량이 노후"하다 헐겁다라는 주행 필링"을 느끼게 된다. 과도한 전륜 하이그립, 과한 마이너스 옵셋 셋팅의 휠을 주문제작 하여 장착하거나순정 휠캐리어에 맞지않는 bore 사이즈의 휠을 hub ring이라는 장치로 엇갈리게 맞추어 장착을 하고 다닌 다던지 등등 종류도 다양하다. 

                               

위의 사진은 영국 전문지에서 진행한 필자와 동일한 모델 차량 트랙주행 리뷰 영상 중 한 장면인데,카본세라믹 브레이크가 너무 과열이되어 불이붙어 잠시 주행을 멈춘 장면이다. 우리가 구입하는 정상적인 범위의 양산차량은 "Road Car" 이지 "Race Car"가 아니다.그렇다면, 진정한 한대, 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은 어떤 형태일까?

                               

여기서 필자가 말하는 올라운더"의 정의는 안전성,편안함 그리고 성능적인 영역에서의 균형감있는 셋팅으로 패키징이 뛰어난 차량을 뜻한다. 즉 모든 영역에서 객관적으로 비교 하였을때그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준점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는 하나의 이동 수단이자 제2의 공간으로 우리가 집 다음으로 우리 삶의 일정 시간을 같이 보내야하는 부분이 많은 중요한 사물이다. 특히 차량의 가격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더욱 디테일하고 명확하게 비교해 보아야 한다.  

                             
                                             

635마력에 2700킬로 그램이 넘어가는 공차중량의 "거대한??"  체급의 SUV차량이다. 이보다 더 큰 체급"으로는 더욱 편안한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 4시트 옵션 차량등 여러가지 SUV차량이 있지만, 벤틀리, 아우디, 람보, 포르쉐 처럼 모두 동일한 일본 Akebono 사 공유 플랫폼용 카본세라믹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하지만 RRS SV는 랜드로버사와 브렘보가 독자 개발한 8피스톤 기반 전용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일한 SUV 차량이다. 동일한 브레이크 켈리퍼만 사용하는 다른 차량은 랜드로버의 디팬더 옥타 모델이 유일하다. 심지어 카본세라믹이 아닌 스틸로터에 브레이크 캘리퍼만 옥티마 켈리퍼 조합이다.

                                              

편안함은 자동차 실내 크기와 직결되는 부분이다. 특히 그 실내가 고급스러우며 기능적으로도 뛰어날 경우 차량의 가격이 올라갈 수록 차량을 구입한 실제 오너의 매우 주관적인 부분까지도만족시켜 차량을 구매하게 할 정도의 설득력있는 실내 공간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BMW M3 CS의 실내 공간 크기, 감재질의 종류등은 딱 한대만 선택해야 하는 상황의 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을 찾는다" 라는 취지에는 적합하지 않다라고 개인적으로 평가 하고 싶다.

                                                      

특히 가격이 비슷할 경우 더욱 RRS SV가 적합 하다고 하고 싶다. 준대형 SUV에서 오는 고급대형 세단 롱휠베이스 모델의 편안함을 가볍게 뛰어 넘는 실내공간 그리고 넓은 헤드룸.


  

준대형 세그먼트의 적절한 공간과 적절한 퍼포먼스의 돈값하는 패키징. 포르쉐 까이엔 터보 EV와 람보르기니 우르스 SE, 벤틀리 벤테이가 등과 비교시에도 적절한 트렁크 공간과 자동 접이식 뒷좌석 기능등 사용 편의성또한 상당히 높다. 또한 뒷 좌석은 2대1 스플리트 기능까지 가지고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다.


일단 아무리 세단이 편하다고 하지만, 더 높은 천장고를 가지고 있는 중대형 세그먼트의 SUV보다 편안할 수는 없다. 벤츠의 마이바흐 S680처럼 뒷좌석을 더욱 눞혀 편안하게 누워 다닐 수는 있지만, 


SUV에서 주는 높은 시트 포지션에서오는 높은 시야의 개방감과 세단의 천장고 보다 높은 헤드룸에서 오는 편안함은 더 높은 수준의 편안함이다. 레인지 로버 스포츠의 가장 강력한 상품성이자 특징은 바로 강력한 4륜구동 시스템에 있다. 이 강력한 4륜 구동 제어 시스템이 타 여러 제조사의 4륜 구동 시스템과의 명확한 차별을 주는 막강한 성능에 있다. 


                             

온 로드와 어느정도의 오프로드 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퍼포먼스야 말로 진정한 올라운더 차량이라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요구 된다. 

                             

물론 계단을 주행할 일이 과연......... 하지만 능력이 되는데 안하는것과 능력이 처음부터 없는데 못 하는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사진은 랜드로버 제작 홍보영상의 한 장면 이다.

                             

이정도의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적절한 온로드 주행성능에 적당히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에서 느껴지는 프리미엄의 느낌의 실내를 가지고 있는 차량이 RRS SV 차량이라고 하고 싶다. 

                          

그중에서도 풀 카본 파이버 휠 옵션과 8피스톤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옵션에 한정판 리미티드 외관 옵션 색상 그리고 스테빌라이저가 삭제된 6D 유압식 에어 서스펜션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 RRS SV Edition 2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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